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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군 압화체험교육관이 새롭게 단장해 전시, 체험, 판매 기능을 갖춘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났다. 사진제공=구례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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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군 압화체험교육관이 새롭게 단장해 전시, 체험, 판매 기능을 갖춘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났다. 사진제공=구례군청 |
10일 구례군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 재개관한 압화체험교육관은 깨진 도자기를 금으로 이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일본 전통 수리 공예 ‘킨츠키’와 압화를 결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도자기 및 압화 소품 판매도 병행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압화를 활용한 클레이 아트, 압화 미니 달력 만들기, 압화 비누 제작, 도자기 꽃 모빌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결과물을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시간·운영일은 한국압화박물관과 동일하며, 체험 관련 문의는 한국압화박물관(061-780-2108)로 하면 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체험교육관 새단장을 통해 압화 문화의 접근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례=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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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화) 2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