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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황룡강생태정원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유채꽃이 만개했다. 사진제공=광산구청 |
15일 광산구에 따르면 황룡강생태정원 내 유채꽃 단지는 1만 5000㎡ 규모로 조성됐다. 광산구는 만개한 유채꽃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곳곳에 사진공간과 휴게 파라솔을 설치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황룡강생태정원 꽃단지는 계절마다 형형색색의 매력을 뽐내는 곳”이라며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방문해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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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수) 1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