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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후보 |
광주시의회는 이에 따라 부의장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해 의회를 운영한다.
15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신수정 의장은 이날 의장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지방의원이 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시 의원직을 사퇴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신 의장은 선거운동을 위해 의장직을 내려놓았다.
신수정 의장은 “계속해서 사퇴에 대해 고민해 왔다”며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만큼 지역 현안을 챙기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위해 직을 내려 놓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 후보는 본선에서 김주업 진보당 후보와 맞붙게 될 전망이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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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수) 1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