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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가 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보증 상품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를 출시한다. |
이는 고객이 중고차 구매 후에도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보증 연장 상품으로, 기존 인증중고차 기본 보증 서비스에 더해 추가 보장을 제공한다.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은 차량의 연식, 주행거리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보증 수리 시 고객 자기부담금 없이 재생품이 아닌 순정 신품 부품만 사용해 고객의 구매 후 이용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보증 수리 서비스는 전국 1230여 개 서비스 네트워크(하이테크 센터·블루핸즈)에서 받을 수 있다.
‘워런티 플러스’의 보증 범위는 일반 부품, 냉난방 부품, 동력전달 주요 부품, 엔진 주요 부품이다.
고객은 차량 등급과 운행 패턴에 따라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보증 기간별 주행거리 한도는 각각 5000km, 1만km, 1만5000km, 2만km다.
가입 가격은 차종에 따라 합리적으로 차등 적용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인증중고차를 선택한 고객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품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승기 기자 sk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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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수) 1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