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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최근 광주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열린마음상담센터 희망손짓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주민 대상 건강증진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건강관리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뇌파·맥파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 수준과 신체 반응을 측정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관리 필요성과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관계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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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수) 1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