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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수출분과 자문위원회 중 종료 후 기념사진 |
aT 혁신자문위원회는 농업 발전을 위한 국가전략산업으로의 농업육성 등 정부 국정과제와 혁신전략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조직·경영, 정책·예산, 생산·수출의 3개 분과로 구성된 자문기구이다. 지난해 4차례의 자문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생산·수출분과 회의는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되는 자문위원회로 농수축산업 생산지원과 연계해 aT가 추진하는 유통구조 혁신, 수급관리 강화 방안 및 K-푸드의 수출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고, 현장 전문가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유통구조 혁신의 핵심 축인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이용자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기후 위기 시대 선제적 수급관리 및 K-푸드 수출 추진전략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aT는 이번 분과자문위원회를 시작으로 5월 중 조직·경영 및 정책·예산분과에서도 자문회의를 개최해 분야별 자문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홍문표 사장은 “정부 국정과제의 본격적인 성과 창출과 기후변화 시대 우리 농어업 발전을 위해서 농어업계의 생산단계 지원에서 수출확대까지 공사의 역할이 강화돼야 한다”며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분들의 고견들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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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수) 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