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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의회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7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을 추모했다. |
이날 북구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추모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민주 열사들의 넋을 기렸고, 5·18 민주묘지관리소 관계자의 안내로 묘역을 둘러보며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신묘역과 구묘역에 안장된 선배 의원과 유가족 묘소를 찾아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최무송 북구의회 의장은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헌법적 가치로 계승돼야 할 핵심 가치”라며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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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목) 1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