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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후보는 12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수를 위해 민주당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후보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민주당원으로서 민주당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응원한다”며 “건전한 비판을 통해 더 강한 정당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당내 경선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의견과 지적이 나오고 있다”면서도 “무소속 출마는 바람직하지 않다. 지금은 분열보다 단결이 우선돼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와의 연계성도 강조했다. 김 전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곧 전남광주의 미래”라며 “정부가 성공해야 전남광주에 20조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가 현실화되고 남부권 새로운 성장축이 조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전남광주는 전국 최초 통합특별시로 새롭게 출범한다”며 “임기를 마친 이후에도 통합특별시 성공과 발전을 위해 계속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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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화) 1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