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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전남제주본부는 20일 광주 영광원에 시각장애인 거주시설 개선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후원금은 KT&G의 ‘상상펀드’ 기금으로 마련됐다. 후원금은 시각장애인들의 생활 만족도 증진과 안정적인 공간환경 제공을 위한 거주시설 노후 벽지 교체에 활용될 예정이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태로 운영되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김만수 KT&G 전남제주본부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거주시설 조성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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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수) 1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