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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손해보험은 최근 지역 농업인 보호와 농축협 상생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완도농협에 ‘위더스(With-us)상’을 수여했다. |
‘위더스상’은 NH농협손해보험이 농축협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제정한 상으로, 농업인 보호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등 보험사업을 통해 농협 가치 제고에 기여한 우수 농축협에 수여된다.
이날 수여식에는 서윤종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과 홍현실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장, 최대곤 농협 완도군지부장, 김미남 완도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완도농협은 농업인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보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농업인 보호를 위한 농협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미남 완도농협 조합장은 “이번 위더스상 수상은 조합원들의 신뢰와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NH농협손해보험과 긴밀히 협력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윤종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완도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축협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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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수) 1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