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남본부, 영농학생축제서 행복채움금융교실 운영
검색 입력폼
부동산 금융

농협은행 전남본부, 영농학생축제서 행복채움금융교실 운영

진로상담·은행원 직업체험 등 제공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최근 농협 강진군지부, 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제55년차 전남영농학생축제’ 현장에서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했다.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최근 농협 강진군지부, 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제55년차 전남영농학생축제’ 현장에서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금융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금융상식과 재테크 교육, 은행원 직무체험 등을 제공하는 농협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남영농학생축제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상담과 은행원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실제 은행 업무 과정을 체험하며 금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재영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은 “이번 축제가 학생들에게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행복채움금융교실을 통해 올바른 금융지식과 경제 감각을 갖춘 미래 농업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지난 2023년 11월 전남지역 은행권 가운데 유일한 금융교육센터인 ‘청소년금융교육센터 전남체험관’을 개소한 이후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