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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오후 8시24분 광주 광산구 월곡동 한 3층 규모 상가 1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껐다. 사진제공=광주 광산소방서 |
11일 광주 광산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4분 광산구 월곡동 한 3층 규모 상가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9대, 소방대원 3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5분만인 오후 8시39분 불을 껐다.
이 불로 가재 도구가 타고 상가 내부 그을림 등으로 인해 소방 추산 436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상가 내 주방 콘센트 노후에 따른 전기적 발화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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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목) 1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