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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소방서 |
11일 보성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50분 보성군 조성면 한 도로에 주행 중이던 트랙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6대, 소방대원 1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0분 만인 오전 10시30분 불길을 잡았다.
불로 트랙터 1대가 전소되고 잡풀 80㎡가 타 소방 추산 1540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시간 운행에 따른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보성=임태형 기자 limth6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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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목)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