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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은 올해 일반군민을 비롯해 여성어업인, 장애인일자리참여자, 공직자 등 다양한 계층을 세분화해 맞춤형 AI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해남군청 |
29일 해남군에 따르면 올해 일반군민을 비롯해 여성어업인, 장애인일자리참여자, 공직자 등 다양한 계층을 세분화해 맞춤형 AI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일반 군민 대상 AI 교육은 6월 기준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월 4회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교육에서는 읍·면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14명도 함께해 AI를 장애인 업무에 접목했다.
또 공직자 대상 AI 교육이 ‘리더를 위한 AI’라는 주제로 7월과 8월 각각 팀장, 과장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7월에는 수협회의실에서 여성 어업인 40명을 대상으로 여성 어업인 맞춤 AI교육을 할 예정이다.
특히 해남군은 찾아가는 AI 교육을 적극 확대, 10명이상 단체가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찾아가 AI 교육을 실시한다. 군에서 집합교육을 받기 어려운 마을 단위 어르신들이나 분야별로 유용한 AI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뉴스에서만 듣던 AI를 실제로 테스트 해보고 내 삶에 어떻게 활용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군민들이 호응이 매우 높아 찾아가는 AI교육을 계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문의나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총무과 정보통신팀(061-530-5100)에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남=성정수 기자 sjs823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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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월) 0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