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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오후 12시51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조도면 한 목조주택이 불에 타 3시간여만에 꺼졌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2시51분 진도군 조도면 한 목조주택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3시간19분 만인 오후 4시10분 불을 껐다.
화재로 목조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 추산 843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진도=서석진 기자 ss939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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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목) 0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