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료 오르고 할인 줄고…전기차, 이제 정말 이득일까?
검색 입력폼
광남일보 쇼츠

충전료 오르고 할인 줄고…전기차, 이제 정말 이득일까?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요금이 개편되고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까지 축소되면서 ‘유지비 절감’ 장점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광주 전기차는 올해 4월 기준 2만1,786대, 전남은 4만6,707대​까지 늘었지만 급속충전 비용과 운행 혜택 축소로 실제 체감 경제성은 낮아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전기차 #충전요금 #급속충전 #전기차유지비 #고속도로통행료 #광주전남 #광남일보
광남일보 gn@gwangnam.co.kr        광남일보 gn@gwangnam.co.kr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