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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최근 청장 접견실에서 광주시 건축사회와 민·관 협력 ‘청렴 건축’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임택 광주특별시 동구청장, 강필서 광주시 건축사회장).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최근 청장 접견실에서 광주시 건축사회와 민·관 협력 ‘청렴 건축’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택 동구청장과 강필서 광주시 건축사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패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협약에 따라 청렴한 건축행정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자문 등 정보 공유, 건축 관련 업무 처리 과정의 부패 위험요소 발굴과 개선방안 마련, 특정건축물 양성화 지원 상담실 운영 협력,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동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간 전문가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건축행정 전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여 구민이 신뢰하는 건축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건축행정은 주민의 재산권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만큼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이 중요하다”며 “광주건축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렴한 건축문화를 정착시키고, 구민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건축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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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화) 2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