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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PT 워크아웃 투게더가 최근 지역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광주청년센터에 후원금 120만원을 기부했다.(첫번째 줄 왼쪽 두번째부터 홍태인 광주PT 워크아웃 투게더 대표, 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 사진제공=광주청년센터 |
이번 기부는 청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작은 힘이 되고자 하는 홍태인 광주PT 워크아웃 투게더 대표를 비롯한 구성원의 뜻으로 마련됐다.
기부금은 ‘워크아웃 투게더’에서 진행한 굿즈 판매와 행사 수익을 통해 모였다.
기부금은 청년정책 종합상담, 청년공동체 공익 활동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 문화 조성에 쓰일 계획이다.
광주PT 워크아웃 투게더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금호동 소재 워크아웃투게더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며 재활 교정 중심의 운동 지도, 일반인 대상 무료 운동프로그램, 비영리 단체 러닝크루를 운영하고 있다.
홍태인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경제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청년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은 “뜻깊은 후원에 감사하다”며 “그 어떤 시기보다 힘든 시절을 보내는 청년에게 전달받은 후원금은 청년 세대 안에서의 선한 영향력이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청년센터는 청년의 성장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청년 친화적인 사회문화 형성에 힘쓰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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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화) 2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