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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57분 광산구 진곡동의 한 공장 휴게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대와 대원 7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1분 만인 오전 11시8분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동 휠체어와 사무실 일부가 타 484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충전 중인 배터리에서 열폭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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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월) 1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