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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양시협의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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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학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광양지대 상임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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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환 기획예산처 예산총괄심의관 |
배학천 상임워원(사회복지 및 환경부문)은 30여 년간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광양지대에서 활동하면서 취약계층과 아동, 독거노인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특히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와 소년소녀 가장 지원, 독거노인 효도관광 및 무료급식, 무연고자 장례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과 교통안전, 환경보호 활동을 해왔다.
박노신 협의회장(공공복리 부문)은 제5-8대 광양시의원과 제6대 전반기 시 의장을 역임하면서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썼으며 한국창의예술고 유치, 국제교류 확대, 창덕아파트 부도사태 해결 등 시민 권익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썼다.
‘자랑스러운 광양인 상’을 수상하게된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은 봉강면 명암마을 출신으로 기획재정부와 전남도 경제부지사로 재임하면서 국고 예산 확충과 지역 현안 해결, 철강산업 위기 대응, 기업 투자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왔다.
김종호 총무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오랜 기간 동안 헌신하고 광양 발전에 기여해 온 분들을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며 “수상자들의 공적과 헌신이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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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화)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