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5분 광산구 월곡동 한 주택 앞에 있는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민이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됐다.
이 불로 전기자전거 1대가 전소되고 인접한 일반 자전거 일부가 타 등 149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전기자전거 배터리의 열폭주에 따른 기계적 요인으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날 오후 5시16분 광산구 도산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할 당시 불은 거주민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이 불로 가구 일부가 소실되고 벽면이 그을리는 등 24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8 (월) 1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