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오는 5일까지 ‘맛있는 황금연휴 5일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천절을 포함한 5일간의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부터 나들이에 필요한 간편식과 간식, 생필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홈플러스는 행사 기간 먹거리와 생필품 등 4000여종의 상품을 준비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먼저 1일에는 한돈데이를 맞아 한돈 돼지고기를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삼겹살과 목심을 비롯해 돼지갈비 등 다양한 한돈 상품을 마련하고, 연휴 기간 한돈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호주산 소고기와 함께 가족 단위 식사 수요가 높은 주요 육류 상품도 행사 품목에 포함했다.
과일과 채소 등 신선식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제주 하우스밀감과 호주산 오렌지를 비롯해 버섯, 양상추, 청경채, 양파, 알배기, 고구마 등 주요 채소를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일상적으로 소비되는 계란도 행사 상품으로 마련했다.
연휴 나들이 수요를 겨냥한 간식과 간편식 행사도 강화했다. 파이와 비스킷, 라면, 스낵 등 인기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묶음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먹거리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델리 상품도 가족 단위 수요를 겨냥했다. 실속 모둠초밥과 버팔로윙봉 등 별도의 조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김치와 유부초밥, 치킨·너겟, 두유 등 다양한 상품을 1+1 행사로 선보이며 연휴 기간 장보기 수요에 대응한다.
일자별 행사도 마련했다. 냉동 블루베리와 올리브유, 음료, 고추장 등 식재료와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할인 및 묶음 행사를 진행한다. 초코파이와 맥주 등 연휴 기간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상품도 행사 품목에 포함했다.
신선식품 분야에서는 사과와 키위 등 과일과 생물고등어, 햅쌀 등 다양한 품목을 준비해 연휴 장보기 수요를 겨냥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긴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신선식품과 먹거리부터 나들이에 필요한 간편식과 간식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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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1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