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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30일 오후 4시2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용연동 무등산 용추폭포 인근에서 10대 청소년 8명이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0분 광주특별시 동구 용연동 무등산 용추폭포 인근에서 10대 청소년 8명이 조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과 산악구조대는 신고 접수 1시간25분 만인 오후 5시45분 폭포 인근에서 청소년 8명을 발견했다.
이들은 교과 과정에 포함된 영화 제작 실습 중 폭포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무등산을 찾았다가 길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과 산악구조대는 이들을 구조해 담임 교사 등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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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