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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LNG 탱크 증설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태일 광주세관장은 중동전쟁발 위기 속에서도 에너지 수출입에 기여해 온 광양LNG터미널에 감사를 표하면서 “수출입기업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현장 의견을 충분히 검토한 후 이를 반영해 관세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양LNG터미널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건설된 LNG 터미널로, LNG의 하역·저장·기화·송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LNG 및 LPG 선박 시운전, LNG 벙커링 및 반출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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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1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