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아따달다’의 연 매출은 2024년 2억7000만원에서 2025년 3억4000만원으로 늘었습니다.
화순 ‘푸릇푸릇농장’도 2023년 7500만원에서 2025년 1억1500만원으로 성장했습니다.
비결은 스마트팜으로 품질을 높이고, 가공제품과 직거래로 판로를 넓힌 것!
2025년 소득이 발생한 참여 청년농 41명의 평균 영농소득은 연 6210만원.
다만 시설만으로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재배기술과 교육, 안정적인 판매처가 함께 필요합니다.
전남광주 청년들이 농촌에서 새로운 창업의 길을 열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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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gn@gwangnam.co.kr 광남일보 gn@gwangnam.co.kr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3 (화) 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