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굴껍데기가 창업 아이템? 대학생들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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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굴껍데기가 창업 아이템? 대학생들이 나섰다

굴껍데기로 친환경 방염 코팅제를 만든다고? ????

전남대 ‘세이프쉘’ 팀은 굴껍데기를 활용한 제품 개발로 사업화 지원금 1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조선대에서는 AI로 양식장 기계 고장을 예측하고, 호남대에서는 학생들이 개발한 메뉴를 실제 고객에게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공모전을 넘어 시제품 제작과 시장 검증까지!
전남광주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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