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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5시52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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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5시52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2분 여수시 고소동의 한 아파트의 4층에서 연기가 많이 찼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8대, 대원 48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28분만인 오전 6시20분 불을 껐다.
이 화재로 6명이 연기흡입을 하고 1명이 찰과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인명피해가 있었다. 또 아파트 한 가구의 부엌과 화장실 등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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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