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마추어 골퍼들의 화합 한마당, ‘제12회 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하계골프대회’가 6월 29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CC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광남일보와 (사)광남문화체육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만 20세 이상 전국 아마추어 골퍼 252명, 총 63팀이 참가해 하트·히든·힐링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습니다. 경기는 골프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 친목 도모를 취지로 숨김 홀을 지정해 핸디캡을 적용하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향남 씨가 네트스코어 68.2타로 통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준우승은 박봉훈 씨, 3위는 이희철 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승부를 넘어 화합과 친목,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한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주최·주관: 광남일보 · (사)광남문화체육재단 장소: 전남 나주 해피니스...
광남일보 itv 광남일보 gn@gwangnam.co.kr2026. 07.03“스위스 알프스 지방 목동들이 즐겨 부르는 요들(Yodel)의 발성이 우리 고유의 판소리, 민요와 닮았습니다.” 3일 광주 서구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726회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 금요조찬포럼에서 이은경 K요들협회장이 ‘요들처럼 살아라’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은경 회장은 ‘뻔뻔하게 살면 펀펀(FUN FUN)해진다’며 강의 포문을 열었다. 이 회장은 “노래와 말은 같다”며 “리더들은 상대방에게 이야기할 때 공감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또렷한 발음으로 소통해야 ...
경제일반 글·사진=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2026. 07.0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는 결국 산업과 전력이 하나의 구조 안에서 움직이게 될 겁니다. AI 산업도, 데이터센터도 결국 안정적인 전력이 있어야 돌아갑니다. 그 기반을 재생에너지가 맡게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남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는 문옥식 대표(사진)는 최근 광남일보와의 현장 인터뷰에서 통합 광역권 시대를 앞둔 광주·전남의 가장 큰 변화로 ‘산업과 전력 구조의 결합’을 꼽았다. 광주가 AI·미래모빌리티 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전남은 재생에너지 생산 거점 역할을 맡는 흐름 속에서 산업 경쟁력의 핵심...
지발위 해남=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2026. 07.03“노래는 말이고, 말은 노래입니다. 어떤 목소리와 언어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삶의 분위기도 달라집니다.” 이은경 K요들협회 회장은 2일 전남광주특별시 서구 치평동 브리브 광주 바이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기 광남일보 드림리더 아카데미’에서 ‘요들처럼 살아라’라는 주제로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요들 인문학’을 바탕으로 알프스 민요로 알려진 요들을 단순한 음악 장르가 아닌,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타인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태도로 풀어냈다. 원우들과 함께 발성법과 리듬을 익히고, 말과 표정, 호흡이 관계와 삶의 분위기를 바꿀 수 ...
경제일반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2026. 07.02광남일보는 2일 오전 광주 북구 중흥동 광남일보 1층 아카데미홀에서 ‘2026년 제2차 독자권익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포토뉴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2026. 07.02광남일보는 2일 본사 1층 아카데미홀에서 ‘2026년 제2차 독자권익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정성균 독자권익위원장(세무법인 다솔 누리본점 대표세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이건철 전 전남발전연구원장,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 정명철 전 광주건축사회장, 신현구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 최재훈 호남세무법인 상무지점 대표, 조승유 광산구 지역경제활력센터장, 김홍석 광주문화재단 전 사무처장, 김준수 광주교통공사 경영본부장, 신연범 광주신용보증재단 감사실장, 정일균 법무법인 이노센스 변호사 등...
광남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정리=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사진=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2026. 07.02-민선 9기 담양군수로 당선되신 소감과 각오는. △ 먼저 저에게 담양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 당선의 기쁨보다는 담양을 이끌어야 한다는 엄중한 책임감이 앞선다. 지금 우리 앞에는 ‘전남광주 대통합’과 ‘AI 산업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 이 변화는 담양에게 단순한 행정구역의 조정을 넘어, 변방에서 호남의 주인공으로 도약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골든타임’이다. 정치인생 20년 동안 현장에서 다져온 모든 네트워크와 실전 경험을 쏟아부어, 대통합...
담양 담양=이시수 기자 lss270@gwangnam.co.kr2026. 07.0129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CC에서 열린 ‘제12회 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하계골프대회’에서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는 아마추어 골퍼.
포토뉴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2026. 06.29전국 아마추어 골퍼들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12회 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하계골프대회’가 29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CC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광남일보(회장 양진석·대표이사 차재진)·(사)광남문화체육재단(이사장 윤홍숙)이 주최·주관했다. 해피니스컨트리클럽㈜은 대회 진행을 맡았다. 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하계골프대회는 전국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실력을 겨룰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골프 저변 확대와 건전한 골프 문화 조성, 동호인 간 화합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 역시 전국 각지에서 ...
골프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2026. 06.2929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CC에서 열린 ‘제12회 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하계골프대회’에서 여성골퍼가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
포토뉴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2026. 06.2929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CC에서 열린 ‘제12회 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하계골프대회’에서 신페리오 우승을 차지한 최향남씨와 윤홍숙 (사)광남문화체육재단 이사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뉴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2026. 06.2929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CC에서 열린 ‘제12회 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하계골프대회’ 시상식에서 차재진 광남일보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와 특별상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뉴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2026. 06.2929일 나주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2회 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하계골프대회’시상식에서 윤홍숙 (사)광남문화체육재단 이사장과 이승배 광남일보 사장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뉴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2026. 06.2929일 오후 나주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2회 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하계골프대회’시상식에 참석한 윤홍숙 (사)광남문화체육재단 이사장과 이승배 광남일보 사장, 선수및 내빈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뉴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2026. 06.29전국 아마추어 골퍼들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12회 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하계골프대회’에서 최향남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29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CC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광남일보(회장 양진석·대표이사 차재진)·(사)광남문화체육재단(이사장 윤홍숙)이 주최·주관했다. 해피니스컨트리클럽㈜은 대회 진행을 맡았다. 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하계골프대회는 전국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실력을 겨룰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골프 저변 확대와 건전한 골프 문화 조성, 동호인 간 화합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 역...
행사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2026. 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