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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빌은 지난 2011년 10월 개소한 이래 100여 명의 지적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우리농업지키기운동 광주본부 임직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 300㎏을 직접 전달했다.
박삼지 위원장은 “연말·연시에 더욱 소외감과 외로움이 커질 수 있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작지만 큰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전국의 농협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회비를 납입해 운영되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다양한 계층에 알리고 농·특산물 소비촉진과 농촌지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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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수) 1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