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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전남본부는 20일 본부 2층 대강당에서 농·축협 채권관리 책임자와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채권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최근 미국·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과 부동산 시장 침체 등으로 금융권 전반의 건전성 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농·축협 채권관리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연체채권 관리 체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연체채권 관리 방향 △개인채무자 보호법 관련 실무 △채권 회수 사례 및 채권 매각 업무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적극적인 채권관리를 통해 연체율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채권관리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이 상호금융 건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연체관리와 건전여신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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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금) 1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