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전-광남일보 대표이사 회장상] 끌림 나인영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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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전-광남일보 대표이사 회장상] 끌림 나인영 총무

교통안전 지도 등 자원봉사…‘안전 지킴이’ 활약

나인영 끌림(자원봉사단체) 총무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부터 광주남초 및 동구 지역 내 초등학교에서 등·하굣길 교통안전 지도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그는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부터 사회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동부 녹색어머니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마스크 품귀로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 500여장의 마스크를 만들어 대구에 전달했다. 또 동구 접종백신센터가 운영되던 동구 문화센터에서는 4월부터 9월까지 접종센터를 찾는 어르신들의 예방접종 안내 및 질서유지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봉사활동에 대한 그의 열정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지난 2021년부터는 자원봉사 단체 끌림에서 활동하며 지원1동 마을사랑채 책카페에서 매주 토요일 아이들과 함께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같은 해 10월부터는 광주 동구 통합재난지원단 활동을 하며, 매월 2회 이상 광주남초-무등중 일대에 상습침수 예방구역에 있는 침수예방 빗물받이를 청소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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