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0시55분께 광주 북구 광주테크노파크 메디헬스케어센터에서 A씨(68)가 치과 진료 도구를 만드는 기계에 깔렸다.
A씨는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으나 숨졌다.
치과 진료 도구를 만드는 제조업체 근로자인 A씨는 직원 3명과 기계를 옮기던 중 기계가 넘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22 (목) 1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