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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7시57분께 강진군 작천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25명, 소방장비 8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여만인 오후 6시59분 불을 껐다.
화재로 주택 1동이 반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1192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아궁이에서 지핀 불이 인근 가연물로 연소 확대돼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작은 불이 인면·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불씨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강진=이진묵 기자 sa4332252@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22 (목) 1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