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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국제학교 조쉬버클교장과 민준홍학생이 통역하며 코코넛을 소개하고 있다. |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민준홍 학생이 지난 2024년 10월께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를 후원하기 위해 일일찻집을 열어 기금을 모아 보냈던 것이 계기가 돼 이번 MOU까지 연결됐다.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조쉬버클 교장은 “코코넛 열매처럼 생명수가 돼 주는 코코넛을 만나 영광이다. 학교에서 노트북과 의류 등 학생들과 바자회를 열어 아프리카에 함께 후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코코넛 최윤정 상임이사는 “민준홍 학생의 선한 영향력이 전달돼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까지 연결됐다. 앞으로 제2, 제3의 선한 일들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며 밝혔다.
한편 (사)코코넛은 인권인성교육, 구호사업, 노인복지문화사업(재능지원), 환경개선사업 등 주요 4가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문의 1551-2347.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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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화) 0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