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밸런타인데이 시즌 음료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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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밸런타인데이 시즌 음료 선봬

‘붉은 로즈 초콜릿’ 등 신규 프로모션 전개



스타벅스 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한 신제품 시즌 음료를 선봬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오는 3월1일까지 ‘붉은 로즈 초콜릿’ 등 달콤한 메뉴들을 선보이며 신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달콤한 시간’을 주제로 한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초콜릿 음료와 디저트, 기프트 상품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 음료인 ‘붉은 로즈 초콜릿’은 붉은 장미꽃 한 송이를 형상화한 외관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헤이즐넛 초콜릿 풍미의 음료에 바삭한 식감의 루비 초콜릿을 넣고, 상단에 분홍빛 장미를 연상시키는 휘핑과 파우더를 올렸다.

또 스타벅스가 앞서 선보였던 프렌치 바닐라 라떼를 재해석한 ‘에스프레소 크림 프렌치 바닐라 라떼’도 시즌 음료로 출시한다. 깊은 프렌치 바닐라 풍미의 라떼에 부드러운 에스프레소 크림을 더해 바닐라의 달콤함과 커피의 풍미가 조화롭다.

여기에 스타벅스는 시즌 분위기를 담은 푸드도 선보인다.

‘딸기가나슈프레지에’는 달콤하고 진한 초콜릿 풍미에 상큼한 딸기가 어우러진 맛으로, 외관에 딸기 단면이 보이도록 둘러 시선을 끈다.

부드러운 생크림과 촉촉한 케이크 시트, 신선한 딸기를 겹겹이 쌓아 올린 ‘딸기 생크림 레이어 케이크’에는 하트모양의 초콜릿 장식을 얹어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스타벅스가 소개한 미니 홀케이크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는 소중한 이들에게 일상 속 작은 선물을 전하기에 좋은 케이크로, 이번 시즌에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스타벅스는 밸런타인데이 시즌 선물 수요를 고려해 초콜릿 기프트 등도 선보인다.

귀여운 토끼 모양의 틴 케이스에 두 가지 맛의 볼 초콜릿을 담은 ‘화이트/핑크 러브바니 틴 초콜릿’, 스타벅스의 인기 초콜릿 상품 베리 핑거 초콜릿 5개를 투명 보틀에 담은 ‘베리 핑거 초콜릿 보틀 세트’를 시즌 신규 상품으로 선보인다.

이밖에도 10일까지 5종의 초콜릿 음료를 주문 시 추가 별을 증정하는 ‘트라이-스타(Tri-Star)’ 이벤트를 비롯해 프로모션 기간 중 매일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 그란데 사이즈를 톨 사이즈 가격에, 벤티 사이즈를 그란데 사이즈 가격에 제공하는 ‘스윗아워(Sweet Hour)’ 이벤트도 준비됐다.

스타벅스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오는 15일까지 초콜릿 페스타 기획전을 열고, 약 25종의 초콜릿, 케이크, 커피 상품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수연 스타벅스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번 시즌에는 스타벅스를 방문한 고객분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발렌타인데이 무드를 반영한 기획 상품을 준비했다”며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고객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시즌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윤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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