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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 도양복합문화센터가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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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 도양복합문화센터가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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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 도양복합문화센터가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수영하는 모습. |
22일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개장한 도양 복합문화센터는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수영장, 체력 단련실, 청소년문화의 집, 세미나실 등을 갖춘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남부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복지 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된 이 시설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도양복합문화센터 내 수영장과 체력 단련실은 개장 이후 누적 이용객이 2만여명에 달하며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설 이용에 대한 군민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설비를 갖춘 쾌적한 환경과 수려한 주변 경관이 군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수영장과 체력단련실에 전문 강사와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돼 체계적인 운동 지도와 안전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고흥군 관계자는 “도양복합문화센터는 군민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활성화를 위한 핵심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철저한 안전 관리로 군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도양 복합문화센터를 중심으로 김태영 축구장, 도양 농어촌복합체육관, 올해 준공 예정인 도양 스포츠파크 등 스포츠 기반시설과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연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김두성 기자 kds08117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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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금) 17: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