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시10분 기준 기아는 전장보다 13.28% 오른 19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와 현대차의 강세는 실적 개선 및 피지컬 AI 수혜 기대감이 반영됐다.
기아 조지아 법인의 누적 생산 500만대 돌파 소식도 주가에 자극을 준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간 현대차도 전장보다 8.21% 오른 56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엄재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2.25 (수) 1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