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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3분 순천시 덕월동 한 4층 규모 원룸의 4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2대, 소방대원 3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6분 만인 오전 4시59분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거주민들은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날 오전 3시53분 목포시 죽교동 한 9층 규모 건물의 지하 1층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1대, 소방대원 40명을 투입해 2시간 25분 만인 오전 6시18분 불길을 잡았다.
나이트클럽은 영업 정지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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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금)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