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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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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내려온 빵’ |
작가는 20여 년 전 어느 방송에서 유럽 수도원의 스테인드글라스 제작 과정을 처음 접한 뒤 빛이 스테인드글라스를 투과하며 영롱한 빛으로 변하는 순간, 깊은 감동과 전율을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나서 스테인드글라스 작업에 입문했다.
스테인드글라스는 색유리 유닛을 잘라 납선·동테이프로 연결해 완성한 후, 빛이 투과하며 영롱한 세계를 이루는 시공간예술로, 본래 서양 종교 예술로 발전했지만, 근래 동양 정신과 미학이 접목되면서 새로운 융합 공간예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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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십자가’ |
임헬레나 작가는 조선대 미대 산업디자인학과(시각디자인 전공)를 졸업, 제5회 개인전과 다수 단체전에 출품했으며 스테인드글라스 제작·설치·복원 작업에 참여해 왔다. 이남규 루가 유리화공방(현 루크글라스) 스테인드글라스 과정을 수료했으며 스테인드글라스 정규과정 강사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교구 명동성당 문화학교 스테인드글라스 강사를 맡고 있다,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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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금) 2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