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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최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3지구 회관에서 순천만라이온스클럽, 순천봉화라이온스클럽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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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최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3지구 회관에서 순천만라이온스클럽, 순천봉화라이온스클럽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최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3지구 회관에서 순천만라이온스클럽, 순천봉화라이온스클럽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남식 라이온스 355-B3지구 총재, 김철옥 제1부총재, 김득재 제2부총재, 송형석 사무총장 등 양 기관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순천만라이온스클럽과 순천봉화라이온스클럽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헌혈 동참, 현혈문화·자원봉사활동 문화 확산 등을 추진한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3지구는 최근 10년간 총 2800명의 라이온스 회원들이 헌혈에 참여했고, 광주·전남 회원단체 중 최다 단체헌혈 참여를 기록하고 있다.
윤인식 순천만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오직 건강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봉사인 헌혈의 홍보와 확대를 위해 회원들과 함께 헌혈의집 순천센터에 정기적으로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조동천 순천봉화라이온스클럽 회장도 “저출산으로 10~20대 헌혈자가 많이 줄었다고 들었는데 클럽 회원들과 건강관리를 꾸준히 해 중장년층 헌혈자 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진성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장은 “단체헌혈 참여로 지역 혈액수급에 기여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3지구 모든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라이온스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건강한 헌혈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언급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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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금) 2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