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7.3원 오른 1501.0원으로 출발했다.
환율이 주간거래에서 장중 1500원을 넘은 것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2일(장중 고가 1500원) 이후 처음이다.
환율은 이후 상승폭을 조정해 오전 9시5분 기준 1.6원 오른 1,495.3원이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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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월) 1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