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일 광주세관장, 군산세관 방문 현안 점검
검색 입력폼
경제일반

강태일 광주세관장, 군산세관 방문 현안 점검

새만금 신항만 개장·위험화물 통관 강화 등 당부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첫줄 가운데)이 군산세관을 방문해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이 12~13일 군산세관과 보령지원센터를 방문해 새만금 신항만 개장 등 주요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강 세관장은 군산세관에서 오는 12월 새만금 신항만 개장에 대비한 통관·감시 준비상황과 해상특송 및 여행자를 통한 마약 밀수단속 추진 현황 등을 보고 받았다. 이어 보령지원센터를 방문해 유연탄·LNG 부두 등 항만 감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태일 광주세관장은 특히 새만금 신항만 개장에 대비해 빈틈없는 준비와 위험화물에 대한 통관 관리 강화 등 적극적인 관세행정을 당부하면서 “국민건강과 사회안전 확보와 관련해 군산·보령지역 항만을 통한 마약·총기류 등 위해물품 반입 차단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정현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