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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오후 1시27분 광주 광산구 박호동의 한 부추 포장 작업장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광주 광산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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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오후 5시6분 광주 광산구 산정동의 한 승마장 관제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광주 광산소방서 |
광주 광산구 한 승마장과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연이어 발생해 1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6일 광산소방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5시6분 산정동의 한 승마장 관제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6대, 소방대원 5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6분 만인 오후 5시22분 불을 껐다.
화재로 관제실과 벽면 일부 등이 타거나 그을리려 소방 추산 1147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같은날 오후 1시27분 광산구 박호동의 한 부추 포장 작업장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9대, 소방대원 30명을 동원해 17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3.16 (월) 1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