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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서부경찰은 시민경찰대와 함께 최근 운천호수 일대에서 봄철 범죄취약지역 예방활동 강화를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 서부경찰 |
이번 합동순찰은 봄철 개화기 유동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치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순찰 과정에서 만난 주민들로부터 ‘가로등 조도 개선 요청’ 등 치안 관련 의견을 직접 듣고 가시적인 순찰 활동을 했다.
광주 서부경찰 관계자는 “유동인구 증가로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눈에 보이는 순찰활동을 통해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순찰과 현장 대응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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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화)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