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송강면 야산서 불…46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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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송강면 야산서 불…46분 만에 진화

23일 오후 1시44분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한 야산이 타고 있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돼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순천시 송강면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46분 만에 진화됐다.

2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4분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에서 ‘교회 뒤편에 산이 타고 있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6대, 대원 7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6분 만인 오후 2시26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순천=박칠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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