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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서부경찰서는 최근 쌍촌동 소재 ‘행복한 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아들을 대상으로 지문 사전 등록 및 실종 예방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 서부경찰서 |
이번 활동은 서부경찰의 특수 시책인 ‘SAFE FAMILY 지켜드림 프로젝트’의 하나로, 경찰이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문 등록을 돕고자 마련됐다. 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동 유인 예방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발견을 돕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안전 교육까지 제공하고 있어 학부모와 교육 현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부경찰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중 신청 접수가 완료된 모든 보육 시설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방문 등록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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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월) 2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