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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염규송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이강 서구청장, 강지훈 광주은행 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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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총 42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하고, 서구는 1년간 최대 5.0%(고신용자 4.0%, 중저신용자 5.0%)의 이차보전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2000만원, 대출 기간은 최장 5년이다.
광주은행은 서구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총 7억5000만원을 특별출연해 총 251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해왔다.
강지훈 부행장은 “이번 특례보증이 자금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숨통이 되고,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실효성 있는 지원과 상생 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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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월) 2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