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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상호금융이 지난달 11일 출시한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이 출시 3주 만에 판매액 10조원을 돌파했다. |
해당 상품은 영업점 판매 기준 일평균 6000억원 이상의 예수금이 유입되며, 가입 계좌 수가 30만좌를 넘어서는 등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은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농·축협 영업점은 물론 NH콕뱅크,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다음달 1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이며,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36개월 이내다.
특히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출범 2주년을 기념해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200명에게 1억5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윤성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출시 3주 만에 10조원을 돌파한 것은 고객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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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금) 1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