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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시당은 2일 국민참여경선(권리당원 50%·안심번호 선거인단 50%) 결과 남구청장 후보에 김병내 후보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4인으로 치러진 북구청장 본경선은 1위 후보가 50% 득표를 넘지 않아 신수정·정다은 후보가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한편, 이번 경선은 지난달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사흘간 권리당원 자동응답전화(ARS) 투표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여론조사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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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금) 0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