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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의회는 최근 제30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
4일 북구의회에 따르면 제309회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포함한 총 18건의 안건을 심사해 16건을 원안 가결하고 2건을 수정 가결했다.
회기 첫날인 제1차 본회의에서는 손혜진, 김형수, 정재성, 이숙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소관 조례안과 변경안 등 일반 안건을 심사했다.
회기 마지막 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형수·고영임·황예원·정달성·주순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후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며 제30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2022년 7월 개원한 제9대 북구의회는 지난 4년 동안 총 33차례, 405일간의 임시회와 정례회를 열고 조례안과 예산안 등 714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모든 공식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무송 의장은 “마지막 임시회를 통해 제9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두고 더 나은 북구를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었다”며 “지난 4년간 20명의 북구의원들을 믿고 함께 해주신 구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으며 보내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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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토) 17:45














